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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사람 사람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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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많이 지나도 사람이 신앙안에서 모든 일을 대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우리의 사회가 그렇고 우리의 속사람이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 그리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일이 선악과 처럼 십자가처럼 슬프게도 우리의 선택으로 주어져 있습니다. 하나님을 듣고 경외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풍성함이 우리안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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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6.06.07 - 00:49
LAST UPDATE: 2016.06.07 -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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