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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read: 977  
Subject   목사님
목사님 그리고 사모님,

투정대는 아들같았던 저에게 늘 아들같이 잘 대해주셔서 마음으로 감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교회의 기도에 힘을 얻고 오늘 한국으로 들어가 19일날 병원에 입원하고 한국시간 20일날 수술을 할 예정입니다.

수술경과에 따라 한국에 얼마나 머물지 결정을 할 것 같습니다. 수술이 조금 민감한 많은 신경을 건딜수 있는 까다로운 수술이기는 하지만 집도하시는 의사선생님의 모든 손길을 하나님이 잘 인도하시리라 믿고 수술 후 이전에 있던 저림정상이 사라지기를 완전히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내와 아이들은 상의 끝에 여기 일본에 머물기로 하였습니다. 아마 나이 40에 얻는 삶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좋은 휴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술이 잘 마치고 몸을 움직일 수 있을즈음해서 연락드리겠습니다.

늘 아들같이 기도해주시고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쿠오카에서 김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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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03.16 -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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