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목사님과 함께
새소식안내
자유게시판
묵상 은혜나눔
사진게시판
칭찬합시다
호산나게시판
유학생정보
기도해주세요
선교소식
제1포도원
제2포도원
제3포도원
제4포도원
제5포도원
제6포도원
제7포도원
제8포도원
제9포도원
제10포도원
제11포도원
EM Podowon
제13포도원
다음포도원

670 145 통계카운터 보기   관리자 접속 --+
Name  
임형주read: 680  
Subject   (눅3)크신 분 하나님
세례요한이 예언에 의해서 태어난 자임과 그가 하나님의 앞에서 그 길을 예비하는 자임을 스스로 분명히 이해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의 자란 과정이 어땠을 지를 짐작할 수 있게 합니다. 사람들의 물음에 대한 그의 응답을 보아도 그는 그리스도가 오실 것과 스스로 받아야할 영광이 없음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으로 비춰지지 않는 것에 대해서 견디질 못합니다. 어떤 때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지켜야하는 자존심이 그리스도인이라는 본질적인 의미보다 더 커보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 우리를 이끌어가시는 그 방향이 있습니다. 또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우리가 해야 된다고 믿는 일들이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어떤 난관에 부딪혔을 때 입니다. 습관적으로 그리스도인에 대해 험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떻게 반응하십니까?  또 의미있는 일일 수록 부딪힘이 많은 법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나의 결정보다 훨씬 크십니다. 우리의 삶이 우리를 전혀 기대하지 못했던 곳으로 이끌어 갈 때 어떻게 하십니까? 하나님의 크심을 인정하고 이끄심을 기대하게 되십니까? 아니면 스스로 결정한 방향과 범위를 고수 하십니까? 정해놓은 내용과 그 범위들 안에서의 삶은 "잘 훈련된 대장장이가 만들어야 하는  똑 같은 규격의 칼"같은 모양이 됩니다. 하나님은 "대장장이"의 하나님이신 것이지 "똑 같은 칼 만들게 하시는 분"으로 이해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계획하고 마음을 둔 그 많은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크심은 항상 가장 큰 전제가 되어야 합니다. 바울의 수많은 계획변경에도, 수많은 기도와 아쉬움 가운데 하나님의 크심이 있습니다. 예수님께 세례를 베푼 요한의 예수님께 대한 조심스러운 질문에도, 자신을 따르는 무리의 질문에 대한 요한의 대답에도 하나님의 크심은 항상 있습니다. 사람이 결심하고 원하는 많은 것들 가운데, 하나님이 주신 구원의 감격과 감사가운데 주신 소망들 속에서도 사람은 여전히 작으며 하나님은 여전히 크신 분이라서, 수많은 갈등들을 그 안에서 사랑하게 하시고 내게 있는 간절한 바램들도 내 것이 아님을 인정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17.01.31 - 17:04
LAST UPDATE: 2017.02.04 - 14:00

47.198.202.14 - Mozilla/5.0 (Windows NT 10.0; WOW64; rv:51.0) Gecko/20100101 Firefox/51.0
Name   E-Mail   Password
 
 

 이전글 (눅4) 크신 분 하나님2
 다음글 (시40) 언제나 하나님
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보기
670Simple view무엇을 생각하며 사는가  방은미 전... 2017.09.18 272
669Simple view견고한 복과 영성  방은미 전... 2017.09.08 248
668Simple view갚을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  방은미 전... 2017.08.28 344
667Simple view(민15a)그곳에서  임형주 2017.06.16 481
666Simple view보혈에 네 영혼을 담그라  방은미 전... 2017.05.31 510
665Simple view다윗이..(룻4b)  임형주 2017.05.09 489
664Simple view여자의 잔소리  방은미 전... 2017.05.05 564
663Simple view잃어버린 목소리 [1]  방은미 전... 2017.05.03 631
662Simple view(눅24)엠마오  임형주 2017.04.19 465
661Simple view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방은미 전... 2017.04.12 591
660Simple view(눅21)싹이나면  임형주 2017.04.04 555
659Simple view(눅18b)그 관리와 베드로와 나  임형주 2017.03.21 565
658Simple view(눅14b)사양된 잔치 ...  임형주 2017.03.10 582
657Simple view(눅13c)좁은 문  임형주 2017.03.08 593
656Simple view(눅13)겨자씨와 누룩  임형주 2017.03.07 614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삭제/복사/이동 하기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복사 체크된 항목 복사
현재페이지가 첫페이지 입니다. 다음페이지 글남기기 새로고침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끝페이지
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