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목사님과 함께
새소식안내
자유게시판
묵상 은혜나눔
사진게시판
칭찬합시다
호산나게시판
유학생정보
기도해주세요
선교소식
제1포도원
제2포도원
제3포도원
제4포도원
제5포도원
제6포도원
제7포도원
제8포도원
제9포도원
제10포도원
제11포도원
EM Podowon
제13포도원
다음포도원

662 145 통계카운터 보기   관리자 접속 --+
Name  
임형주read: 123  
Subject   (눅6b) 다른 뺨
사람이 그 비교적인 우위나 성취감에서 벗어나서 살아갈 수있는가 하는 문제는 여전히 회의적인것 같습니다.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 예수님이 말씀하신 의미를 비슷하게나마 이해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 점점 더 불가능해 보입니다. 어떤 사람이 누가 뺨을 때리면 다른 뺨도 돌려대라 하는 것과 속옷과 겉옷의 비유를 로마 치하에 있어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으로 해석하신 경우를 보았습니다. 그러면 다른 질문이 생깁니다. "살아남는 것이 우리의 말씀을 이해하는 방법이어야 합니까?" 또 반대로 어떤 분은 살아남으려는 노력이 신앙안에서 비겁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죽으려고 노력하는 분을 보았습니다. 한참 동안 저를 혼란스럽게 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며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며, 저주하는 자를 축복하며 모욕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라는 말도 다른 칭찬이나 사랑에 대한 말도 다른 뺨도 갖다 대라 말과 함께 있습니다. 돌아보면 이 말씀들을 대했을 때 처음에는 어떤 신앙안에서 두근거림으로 다가 올때도 있고, 결심이나 각오처럼 지나갔을 때도 있었고, 많은 실패나 후회 속에서 재결심하는 자리들도 지나왔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하나님의 말씀이 어떤 사람이 자신의 결심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이나 수준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내가 있는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를 말씀하시는 것임을 깨닫는 자리가 있습니다. 내가 어떤 존재인가를 말씀하신 것이었습니다.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하시니라." 하나님이 인자하신 분이시고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니 나도 그래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여전히 사람에게는,다른 사람에게 뺨을 맞는 일이 설령 내게 잘못이 있더라도 나의 선택으로 다른 뺨을 돌려 댈 방법이 없습니다. 뺨을 맞는 일이란 있을 수 없는 제가 가진 기본적인 자격과 권리나 수준같은 것이 있다고 믿고 있는거죠. 사람으로서 뺨을 맞는 일이 또 다른 편을 돌려대는 일이 아무렇지도 않을 경지란 우리의 생각속에는 없는거죠. 예수님을 통하여 사람이 받은 구원은 비교되지 않는 큰 것입니다. 그래서 불가능해 보이는 그것들이 가능해야하는 자리에 초대를 받은 것입니다. 온전한 제자가 스승의 가르침의 자리에 가는 것처럼 그 자리에 있는 우리는 아버지의 자비로우심과 같이 자비하게 되어 있는 것이고, 헤아려야 하고, 주는 일이 되어야 자연스러워야 하는 것입니다.
살아 있다는 의미를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따라 신앙의 모양은 많이 달라집니다. 단절되었던 하나님과의 회복은 사람에게는 많은 것들의 시작입니다. 내가 익숙해 있는 것들을 다시 보게 하시고 내가 가진 이유나 자격이나 에서 돌아서서 하나님 안에서 하시는 일을 기대하는 일, 그래서 기도하고 원수를 사랑하고 다른 뺨을 돌려대고 하는 일은 무엇을 하느냐의 행위나 어떻게 하는가의 방법에 대한 말씀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17.02.14 - 15:51

47.206.80.10 - Mozilla/5.0 (Windows NT 10.0; WOW64; rv:51.0) Gecko/20100101 Firefox/51.0
Name   E-Mail   Password
 
 

 이전글 (눅7) 입맞춤
 다음글 "조율의 힘"
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보기
662Simple view(눅24)엠마오  임형주 2017.04.19 33
661Simple view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방은미 전... 2017.04.12 83
660Simple view(눅21)싹이나면  임형주 2017.04.04 90
659Simple view(눅18b)그 관리와 베드로와 나  임형주 2017.03.21 111
658Simple view(눅14b)사양된 잔치 ...  임형주 2017.03.10 134
657Simple view(눅13c)좁은 문  임형주 2017.03.08 144
656Simple view(눅13)겨자씨와 누룩  임형주 2017.03.07 139
655Simple view하나님만 아시는 고통  방은미 전... 2017.02.20 157
654Simple view(눅8c) 여인과 혈루  임형주 2017.02.17 135
653Simple view(눅8a) 나음을 받은 후  임형주 2017.02.16 132
652Simple view(눅7) 입맞춤  임형주 2017.02.15 129
651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눅6b) 다른 뺨  임형주 2017.02.14 123
650Simple view"조율의 힘"  방은미 전... 2017.02.11 139
649Simple view(눅6) 나무와 열매  임형주 2017.02.11 153
648Simple view(눅4) 크신 분 하나님2  임형주 2017.02.04 157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삭제/복사/이동 하기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복사 체크된 항목 복사
현재페이지가 첫페이지 입니다. 다음페이지 글남기기 새로고침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끝페이지
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