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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 목양실read: 787  
Subject   거짓 맹세
거짓맹세
마5:33-37
                                                                        
구약에서의 율법은 “가짜 맹세는 하지 말고 맹세했다면 그것은 지키라.” 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신약에서 예수님은 “맹세 자체를 아예 하지 말라!” 우리의 해야 할 말은 “Yes or No 만하라”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하지 말라는 맹세를 왜? 합니까?
사람들은 자신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강한 신뢰와 인정함을 받기 원해서 맹세하는 것입니다.  

본문:33절= “또 옛 사람에게 말한 바 헛 맹세를 하지 말고 네 맹세한 것을 주께 지키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이전에는 율법을 통해서 맹세를 잘 배웠을 것이다.”  
그런데 율법을 배운 너희들이 그 율법을 범하는 것은 헛맹세를 한 것이다.“ 라고 지적하신 것입니다.

맹세는 말로 하는 것입니다.
입술의 말로 맹세하면서 마음의 생각으로는 지킬 것을 아예 생각지 않습니다.
당장 눈앞의 일만 처리하면 된다는 임기응변식입니다.
일만 성취하면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 사람들의 헛맹세 때문에 사회가 신용이 떨어졌고 관계 질서가 파괴되고 있는 것입니다.   

신23:21= “네 하나님 여호와께 서원하거든 갚기를 더디 하지 말라 !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반드시 그것을 네게 요구하시리니 더디면 네게 죄라.”
또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최대 욕구를 위해서 하나님을 앞세우면서까지 맹세를 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나의 보증이 되신다는 것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만약 그 맹세를 지키지 않고 상대방이 피해를 입었다면 그 맹세의 책임은 하나님이 지는 것입니다.

:34절=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도 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의 보좌임이요 하나님의 이름이 아닌 “하늘을” 두고도 맹세하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맹세를 합니다.
“내가 하늘을 두고 맹세한다. 하늘이 다 보고 있는데 꼭 지킨다”
라고 하면서 하늘이 무서운 것을 잘 안다는 식으로 말합니다. 
그런데 그 하늘은 바로 하나님의 보좌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다윗은 보좌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시103:19=  “여호와께서 그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 정권으로 만유를 통치하시도다.”
보좌의 의미는 하나님의 통치입니다. 
모든 것을 자신의 뜻대로 다스리실 능력이 있는 하나님 외에는 보좌에 앉을 자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감히 그 보좌를 들먹이면서 거짓맹세를 할 수 있습니까?
그 앞에서 심판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하늘, 하나님의 보좌는 오직 하나님이 찬양을 받으실 자리입니다.  
우리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고 그의 보좌의 통치를 찬양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원한 찬양의 대상은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이십니다.   

:35-36= “땅으로도 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의 발등상임이요 예루살렘으로도 하지 말라  
이는 큰 임금의 성임이요 네 머리로도 하지 말라 이는 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
본절에서 하늘과 땅, 예루살렘과 사람의 머리를 말씀하신 것은 이 모두가 하나님이 주인 되신다는 뜻이며 이 모든 피조된 세상을 하나님께서 통치하신다는 뜻입니다.  
예루살렘을 말씀하신 것은 상징적으로 이스라엘을 통치하신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통치에 대한 순종이 있어야 합니다.
또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한 경외감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확실하게 의식하면서 진실하게 변화되기를 힘써야 할 것입니다.  

약3: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에 굴레 씌우리라.”
말로 헛맹세를 하게 되면  하나님께 득죄가 될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해가 갈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어떤 경우에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전5:4-6= “네가 하나님께 서원하였거든 갚기를 더디게 하지 말라 하나님은 우매한 자들을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서원한 것을 갚으라 서원하고 갚지 아니하는 것보다 서원하지 아니하는 것이 더 나으니 네 입으로 네 육체가 범죄하게 하지 말라 천사 앞에서 내가 서원한 것이 실수라고 말하지 말라 어찌 하나님께서 네 목소리로 말미암아 진노하사 네 손으로 한 것을 멸하시게 하랴.”
그래서 맹세는 이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자신의 욕망과 충족을 위해서 맹세를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또는 불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권위와 이름을 이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렇게 맹세하는 것은 내 말에 대해서 하나님이 책임져야 한다는 뜻이 됩니다.   

:37절=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부터 나느니라.”
우리는 내가 한 말에 대한 책임지는 깨끗한 양심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상황에 처할 지라도 있는 그대로 진실을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혹시 내 생각이 틀릴지라도 생각한 그대로 “옳다, 아니다,”를 명확하게 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맹세, 또는 서약은 신중함 위에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대한 경외감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식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과 참된 진심과 진실함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주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의식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볼 수 없는 것은 내 의지가 앞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향해 눈이 고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 풍조는 순식간에 변하고 또 변합니다. 왜 세상이 급변하는지 아십니까?
세상의 즐거움과 만족은 일시적인 것이라 계속 새로운 것을 찾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유행이라는 문화가 만들어 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주의 백성들은 세상풍조를 따르지 말아야 합니다.
이 세상풍조를 따르면 하나님께 대한 신실성을 잃게 됩니다.  
그리고 삶의 목표가 불분명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변화무상한 세상을 따르지 말고 불변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성령의 인도하심대로 따라야 합니다.
우리의 삶의 목표는 불변하시는 하나님 나라에 고정시켜야 합니다.
그러면 헛맹세도, 거짓맹세도 필요 없고 신용불량도 사라지고, 관계도 파괴되지 않을 것입니다.

새빛 여러분,  유익을 위해서 머리 굴리는 세상방법을 따르지 맙시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생활을 훈련하십시오.
미련해 보일지라도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세상을 향한 맹세 대신 주님을 향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세상을 이기는 새 빛 성도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질문:1) 당신은 급한 일이 생길 때 어떤 방법을 사용합니까?

질문:2) 당신은 하나님의 이름을 두고 맹세해 보셨습니까?
     이것은 어떤 결과라고 했습니까?  절대로 이런 맹세는 하면 않됩니다.

질문:3) 당신은 혹시 하나님께 서원한 일이 있습니까?
이런 경우는 반드시 갚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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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12.02 - 19:04
LAST UPDATE: 2013.12.05 -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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