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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 목양실read: 871  
Subject   성령의 강
성령의 강                                               
겔47:1-12
                                                                          
오늘날 우리들의 교회가 죄와 저주가운데 있는 이 세상을 회복하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할 위치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 믿음의 가족들이 이 본문을 통하여 자기 자신과 교회가 어떤 위치에 서있는지, 또한 교회를 섬기는 일이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 깨닫기를 축원합니다.

   Ⅰ.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1,2절)
:1-2= “그가 나를 데리고 전 문에 이르시니 전의 전면이 동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서 동으로 흐르다가 전 우편 제단남편으로 흘러내리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나가서 바깥 길로 말미암아 꺾여 동향한 바깥문에 이르시기로 본즉 물이 그 우편에서 스미어 나오더라.”
물이 여호와의 성전 문 밑, 즉 성전 입구에서 나온 물은 동쪽을 향해 계속 흘러가고 있습니다.
성경의 구약에서 말하는 성전은 신약에서 예수님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요2:19=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고 말씀 했습니다.
“이 성전을 헐라.” 이 말씀은 성전 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실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며,“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는 삼일 만에 부활하실 것을 스스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성전에서 물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물을 무엇을 상징합니까?

요4: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고 말씀했습니다.
예수님을 인간의 영혼을 소생시키고 열매를 맺게 하는 “생수, 생명수” 로 자신을 계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성전에서 흘러 나오는 물은 예수님의 말씀을 뜻하는 것이라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왜?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런 환상을 보게 하셨습니까?
새 성전에서 발원하는 생수가 황무지 같이 타락한 영혼들과 이 세상을 적시며 죽어가는 모든 만물을 소성케 하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범죄와 심판의 공간을 말끔히 지워 버리면서 여호와의 성전을 새롭게 하신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흘러내리는 보혈 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씻어지는 것을 예표인 것입니다.

즉, 십자가에서 사랑과 자비의 강물이 흘러내리는 것을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 보혈의 강이 우리 영혼을 살리고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1.  성령 충만함을 입을 때 변화가 일어납니다. (3-5)
이제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를 데리고 척량하는 줄자를 들고 동쪽으로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줄자로 척량하기 시작하였는데 놀라운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3-5= “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으로 나아가며 일천척을 척량한 후에 나로 그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에 오르더니 다시 일천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무릎에 오르고 다시 일천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허리에 오르고 다시 일천척을 척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창일하여 헤엄할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물은 생명을 말씀하며, 물은 생산력을 뜻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성령을 부어주십니다.
성령을 받게 됨을 말하는데 어떤 사람은 발목까지 흐르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완전히 그 성령과 은혜 안에 잠겨서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물에 잠기는 상태를 영적인 생활 의 모습으로 표현해보면 “발목에 오르는” 것은 교회에 왔다 갔다 하는 신앙의 사람으로 이해 할 수 있습니다. 흔히 교회만 왔다 갔다 하는 교인들을 보고 “발바닥 신자” 라는 말을 하지 않습니까? 
이런 교인들이 예수 처음 믿고 신앙훈련이 잘 안되어서 교회를 다녀도 신앙생활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이 무릎에 오르다.” 라는 것은 기도하는 단계까지 발전했다. 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허리는 교회에서 봉사하고 충성하라는 의미입니다.
실제로 일하는 사람은 허리에 끈을 묶습니다.
그래야 허리가 힘을 받게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일을 많이 한다는 표현으로 “허리가 휘도록” 일했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므로 이 말을 영적으로 해석한다면 교회에 충성하고 봉사하는 단계의 신앙을 표현한 말입니다.

또한 건너지 못할 정도로 넘치는 강은 풍성함을 말하는 것이고 성령 충만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물의 부력처럼 성령께서 우리 영혼을 충만케 하시고 우리가 헌신하도록 받들어 주고 밀어주시는 것입니다.

8-12절= “그 흘러내리는 물이 동방에서 아라바로 흘러가고 그 바다의 물이 소성함을 얻겠고 그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수질이 바뀌고 물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기가 많아지고, 잎은 시들지 않고 열매가 풍성하게 맺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잎사귀가 약재가 된다는 것은 사람들의 병 치료를 위한 하나님의 예비하시는 은혜입니다.

즉 성령으로 말미암아 놀라운 치유의 역사도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10절에, 엔게디는 군사 요충지였고 에네글라임은 사해의 서북쪽에 있던 마을입니다. 
그런데 이 척박한 땅, 군사적 갈등이 있는 지역이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황금어장으로 살리고 모든 것을 풍요하게 하십니다.

:11절= “그 진펄과 개펄은 되살아나지 못하고 소금 땅이 될 것이며”
그 옛날에는 소금은 재산이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서 물 없는 진펄과 재펄로 쓸모없는 땅이 되었는데 사해가 물을 얻어서 생명을 얻고 소금을 생산하는 풍요한 땅이 된다는 것입니다.

:12절= 결론적으로 각종 실과와 잎이 시들지 않는 열매 맺을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회복을 의미합니다. 
이 은혜와 복은 성령의 역사가 있을 때 이루어지는 놀라운사건입니다.

사랑하는 새빛 여러분! 오늘 우리가 낙심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일어날 수가 있습니까? 
다시 예배 가운데서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성령의 기름부음의 재충만을 받으시길 축원합니다. 

이 모든 역사를 우리가 헌신하고 사역할 때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주의 나라에 대한 비젼을 가지고 헌신하십시오.
주의 일에 충성하는 것으로 기쁘게 신앙생활을 감당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질문:1)  당신은 무엇에 가난하다고 생각합니까?
   *   실제로 우리는 가난하지 않습니다.
       오직 가난하게 느끼는 것은 심령에 예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심령에 있으면 모든 것이 감사하고 기쁩니다.

질문:2)  당신은 어느 단계의 신앙생활을 하십니까? (솔직하게 나눕시다.)

질문:3) 성령 충만함을 계속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예배를 생명처럼 여기고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성령충만(기름부음)을 받으면 계속 헌신과 충성이 연속적으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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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12.02 -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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