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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 목양실read: 1043  
Subject   작은 것에 충성하라
작은 것에 충성하라.                                      
눅16:10-12
                                                                  
오늘 본문 말씀은 “작은 것에 충성하라.” 입니다.
일의 시작도 중요하지만 일이 크기와 모양도 중요합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놓치기 쉽다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일을 잘하는 사람은 작은 것에 소홀하지 않습니다.
어떤 일이든 일에 대하여 작은 것에서부터 섬세하고 또한 적극적으로 행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교회 일군들에게는 작은 일이라도 그 일에 충성해야 범사에 잘되는 복을 받습니다.   
항상 하나님이 보시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누가 보든지, 안 보든지 맡은 일에 충성해야 합니다.  

   1.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교회가 전도사와 계약할 때 하는 말이 있습니다.   
“Youth 사역을 성실하게 하여 충성하라.” 말합니다.  
왜냐하면 Youth 사역에 맡겨진 아이들, 청소년들은 우리의 미래이며 우리의 자녀들입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의 영혼을 잘 관리할 때 하나님이 주의 종을 인정하시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후일 성인 사역을 할 때도 이와 같이 영혼 구원사역에 충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도사기간에 Youth 사역을 성심성의껏 충성을 다 해야 한다고 당부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면 더 큰 일도 할 수 있는 주의 종이 된다고 말해 줍니다.   

하나님은 모든 자에게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자신이 할 수 있는 능력의 크기만큼 최선을 다하는 자를 크게 보십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능력만큼 최선을 다하는 것을 충성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충성하는 것이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에게는 하나님의 더 큰 일을 맡겨 주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시간일수도 있고 재물일수도 있고 또 재능일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 투자하십시오.
이렇게 충성된 자는 하나님으로부터 더 큰 일을 할 수 있는 자격을 얻고  100%의 축복을 받습니다.  
여기에서 충성한다는 뜻은 헌신의 정도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과 재물과 능력으로 헌신하면 하나님과 함께 하는 큰 기쁨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로 하나님께 대하여는 인색하면 않됩니다. 
인색한 마음이 있으면 절대로 헌신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충성한다는 것이 이렇게 중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확실하게 인식해야 합니다.  
  
본문10절=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우리가 일을 하다가 보면 “적당히” 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너무 극성스럽게 하지 말고 적당히 해라.”
이 말은 일을 인하여 스트레스를 받지 말라는 뜻입니다.
일의 성격을 잘 생각하면서 일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 일이 주의 일일 경우에 적당히 하다가 일이 잘 못되면 그것은 불의를 행함이 되는 것입니다.  

또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것쯤이야”  생각하면서  실상 어떤 불의한 일을 했다고 합시다.
“이까짓 것쯤이야” 라고 생각하는 것은 누구의 생각입니까?  우리는 쉽게 내 생각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게 불의를 행하도록 유도하며 배후에서 부추기는 바로 사단의 생각입니다.

롬12: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이럴 때 우리는 진실한 분별력이 있어야 합니다.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을 행하기보다 있는 손해가 되더라도 그대로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주의 진실한 선한 자녀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본문11절입니다.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성경에 난해한 말씀들이 간혹 있습니다. 
이 구정의 “불의한 재물” 이라는 단어 역시 난해한 단어입니다.
“불의한 재물” 이란? 돈을 불의로 획득했거나 불의한 방법으로 사용한 그런 불의가 아닙니다.
돈의 원래적 속성이 “불의” 에 속해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물질의 근원을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지만 그러나 물질이 돌아가는 것은 세상입니다.
그래서 이 돈은 세상에 속해 있고 사용하는 자에 따라서 돈은 둔갑을 합니다.

악한 자의 손에 들어가 악하게 쓰여지면 돈은 죄를 낳게 하는 도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돈이 악한 도구가 되어서 사단의 영역 아래 지배받게 됩니다.
그리고 사단이 자기 권세를 행세하기 위해 악한 도구로 사용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불의한 재물을 성경적으로 세상에서 사용되는, 세상 재물의 모든 것을 총칭하는 말로 해석합니다.  

잠25:13=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느니라.”  
새빛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시원하게 해드리는 성도가 되십시오.

본문12절= “너희가 만일 남의 것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  
본문에 우리를 생각하게 하는 말씀이 “작은 것, 불의한 재물, 남의 것,” 이란 말씀이 나옵니다.  
이런 단어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소홀히 하고 무시하고 지나칠 수 있는 말입니다.
그러나 결코 간과해서는 않되는 말들입니다. 
남의 것이라고 소홀하거나 외면하면 않됩니다.

아무리 남의 작은 것이라도 정성껏 충성해야 그 수고가 나에게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남의 것에 충성하며 살게 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직장 생활하는 것은 업주를 위해서 일하는 것 같습니다.   

미성숙한 사람들은 업주를 부자 만들어 주는 것처럼 얄밉게 생각을 합니다.  
이런 사람은 미성숙할 뿐 아니라 미련한 사람입니다. 
이 사회는 혼자 잘 살수 없습니다.  
함께 사는 사회이며 더불어 사는 사회입니다.
그 직장이 잘되고 부흥해야 내 생활이 그 직장을 통해서 보장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나의 몫을 얻기 위해서 더욱 충성하십시오.
그리고 내 직장의 부흥과 번영을 위해 항상 기도해야 합니다.

새빛 여러분!  부자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일을 보시고 일에 충성하십시오.
나에게 맡겨진 시간과 돈과 재능은 내 것이 아님을 기억하십시오.  
우리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것입니다. 
이 세상 살아가는 동안 우리에게 맡겨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주신 인생을 어떻게 관리하고 충성하는지 우리의 태도와 마음가짐을 보시고 계십니다.
만약 한 순간에 우리의 생명을 거두어 가시면 우리의 삶이 누구의 것이 됩니까?  생각해 보셨습니까?

고전 4: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새빛 여러분! 여러분에게 맡기신 것에 불평 없이 충성하십시오.
그리고 주께 드릴 때 인색하게 하지 마시고 위로부터 넉넉한 복을 받으시는 자녀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질문:1) 당신은 게으름이 당신을 힘들게 한다고 생각 합니까?
   *   게으름은 발전과 성공을 가로 막는 걸림돌입니다.

질문:2) 당신은 직장 생활에서 어떻게 충성합니까?
  *  요즘 젊은이들은 시간을 칼 같이 지킵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시간은 돈이기 때문에 그렇습니까?  정말 직장에 감사하고 사랑합니까?
      하나님이 보시고 다 아십니다.  작은 것에 충성하십시오.  직장에서도 인정받습니다.

질문:3) 당신은 하나님께 물질드림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합니까?
   *  인색합니까?  힘을 다해 드립니까? 기분이나 상황을 보고 드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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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12.02 -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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