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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 목양실read: 954  
Subject   확실한 상급
확실한 상급                               
창15:12-21
                                                                           
본문 내용의 배경을 먼저 보겠습니다.
전장 14장에 보면 아브람이 소돔 땅에 살았던 조카 롯을 구하기 위해서 소돔을 도와 전쟁을 하게 됩니다.

창14:14-17= “아브람이 그의 조카가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훈련된 자 삼백십팔 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그와 그의 가신들이 나뉘어 밤에 그들을 쳐부수고 다메섹 왼편 호바까지 쫓아가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의 조카 롯과 그의 재물과 또 부녀와 친척을 다 찾아왔더라.”
이 연합군 전쟁에서 아브람은 그돌라오멜의 동맹군들이 조카 롯이 살았던 소돔과 고모라 연합군과의 전쟁에서 이깁니다. 

조카 롯과 가족들, 소돔 성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포로로 잡아간 사실을 듣고 자기 집에서 기른 군사 318명과 그와 동맹을 맺은 사람들을 구출했습니다.
이 전쟁은 하나님의 은혜로 큰 승리를 거둔 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람이 대승을 했어도 마음 속에 근심과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돌라오멜의 보복 할 것을 인하여 두려워했던 것입니다. 
이런 때에 하나님께서 환상 중에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아브람과 대화하시는 것입니다.

본문1절=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나는 네 방패요.” 라는 뜻은 아브람이 그 전쟁으로 인해 두려워하는 마음을 아신 하나님은 어떤 상황에서도 아브람을 방패처럼 보호해 주시겠다는 것을 약속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나는 너의 방패라 하심으로 아브람의 온갖 두려움에서 건지셨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아브람이 그돌라오멜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시켜 주신다는 하나님의 위로입니다.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아브람은 소돔 왕이 자기에게 주는 전리품은 모두 거절했습니다.
오직 동맹군들에게 줄 분깃만을 취했습니다. 
이러한 행동을 다 아신 하나님께서 친히 상급이 되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의 지극히 큰 상급은 후사 곧 자식을 주시겠다는 뜻입니다.

본장2절=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나이까? 나는 무자하오니 나의 상속자는 엘리에셀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이렇게 말씀으로 위로해 주셨는데 아브람은 하나님께 어떻게 반응하고 있습니까?
그의 말 속에는 다분히 불평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본장3절= “주께서 내게 씨를 주시지 않았기 때문에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상속자가 될 것입니다.”
아브람은 현실적인 상황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이미 노령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적인 생각에 사로 잡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후사를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엘리에셀이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후사는 인간적인 방법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아브람의 몸에서 난 자가 후사가 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통해서 이루실 그 일은 아브라함이 생각한 인간적이고 현실적이 사건이 아닙니다.
지금 비록 아브람 한 사람 개인의 사건이지만 장차 미래에 큰 민족을 이루실 위대한 역사가 될 것입니다.
그러기에 성경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실 상급을 지극히 큰 상급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앞으로 이루실 당신의 일을 아브라함에게 보이십니다.
본장5절=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불평과 믿음 없음에 대하여 책망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이때가 밤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을 그를 이끌어 밤하늘을 보게 하십니다.
그리고 셀 수 없는 뭇별같이 아브람의 자손이 그와 같이 많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아브람은 이제 하나님께로부터 확실한 보증을 받았습니다.

지금부터 4000년 전에 공해가 없는 들판에서 유목생활을 하던 팔레스타인의 기후와 지형의 무공해 하늘에서 쏟아지는 수많은 별들을 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별들을 가리키면서 “네가 셀 수 있느냐?
네 자손이 이와 같을 것이다.”라고 다시 약속을 확인해 주셨습니다.

본장 6절=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성경은 아브람이 하나님의 약속을 분명하게 믿었다고 증거 합니다. 
즉 이 믿음은 약속을 주신 하나님께서 그 약속을 이행하실 능력을 갖고 계시며, 또한 약속한 그대로 지키실 신실하신 분이심을 믿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상 믿음이라는 것은 단순하게 생각할 때 쉽게 얻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직접 내 신앙에 적용해서 믿음을 지킨다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믿음은 영적인 것이고 우리는 세상에 속한 육신적인 삶을 살기 때문에 믿음과 현실의 생활에 조화를 이루어서
믿는다는 것이 참 어렵다는 것을 우리는 모두 동감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요구하십니다. 
그 현실의 한계를 뛰어 넘어 영적으로 생각하고 생활하라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알 것 같습니다. 
그러나 현실 속에서 그만 실패하고 제 자리 걸음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의지하는 마음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는 것처럼 의식하고, 인정하며, 의지할 때 하나님은 믿음이라는 선물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나를 지으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그 약속이 어떻게 이루어졌습니까?
아브라함의 나이 100세에, 그의 아내 사라의 나이 90세에 아들 이삭을 주시고, 이삭에게 야곱을 주시고, 야곱에게 열 두 아들을 주셔서 이스라엘의 열 두 지파가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혈통으로도 큰 민족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이 받은 약속은 혈통적 이스라엘 뿐 아니라, 그의 자손을 통하여 오실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민족에게 주시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혈통에 관계없이, 종이나 자유자나 신분에 관계없이, 남자나 여자나 성별에 관계없이 아브라함의 자손을 통하여 오신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자들은 누구나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어 아브라함이 받았던 약속을 함께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고 영생을 주시며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이 구원은 예수께서 이 땅에 재림하실 때 우리가 순결한 신부로 주님을 맞이할 때 완성을 이루게 됩니다. 
이 믿음으로 우리가 복음을 믿는 믿음이 되어야 하며 영생을 얻는 믿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새빛 여러분 삶의 현장에서 방패가 되시고 지극히 크신 상급이 되실 것입니다.
그 복을 우리와 우리 자손과 후손들이 대대로 누리게 되는 새빛 지체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질문:1) 당신은 어떤 것을 복이라고 생각합니까?

질문:2) 하나님은 당신을 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당신에게는 어떤 계획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당신이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영적인 후사를 갖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은 영혼들을 전도하라는 뜻입니다.
      
질문:3) 당신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이라고 생각합니까?
     * 모든 상황과 현실을 보지 않고 영적으로 받아드리고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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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12.02 -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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