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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 목양실read: 899  
Subject   인생에 폭풍을 만날 때
인생에 폭풍을 만날 때                                  
행27:20-26                                                                            

오늘 본문에는 유라굴로라는 강풍을 만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것을 통해서 우리 인생을 드려다 봅니다.  
그러면 우리 인생의 폭풍이 올 때, 성도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겠습니까?

   1, 우리 인생에 폭풍을 피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야 합니다.  
행27:10,11=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가 보니 이번 행선이 하물과 배만 아니라 우리 생명에도 타격과 많은 손해가 있으리라 하되 :11=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  
백부장은 이 배를 총 지휘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백부장은 처음부터 사도 바울이 어떤 사람인지도 알았고 대단히 관심도 많았고 바울에 대해서 우호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도 결정인 순간에는 사도바울의 말을 듣지 않고, 선장과 선주의 말을 들은 것입니다.

배의 운항에 대해서는 선장과 선주의 말이 더 중요했습니다.
전문가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사도이며 종입니다. 
곧, 그는 하나님 말씀의 대변자인 것입니다.

본문:21= “여러 사람이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바울이 가운데 서서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상을 면하였더면 좋을 뻔하였느니라.”  바울은 이 태풍은 내 말을 듣고 출항하지 않았으면 만나지 않을 수 있었는데, 내 말을 듣지 않고 출항을 하여 이런 태풍을 만났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바울이 죄인의 신분이었기 때문에 그들이 바울의 말을 듣지 않고 무시했던 것입니다. 

2, 우리 인생에 폭풍을 피하려면, 다수에 이끌리지 말아야 합니다.
행27:11=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  
우리는 다수가 다 옳다고 한다 해도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비록 한사람의 말일지라도 그 사람의 말이 성경적이라면 듣고 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주 안에서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가나안 땅을 정탐 할 때 12지파 중에 두령되는 사람 12명이 갔습니다.
그런데 10명은 그 땅에는 들어가면 안 된다. 고 말했습니다.
그 곳에 들어가면 우리는 모두 죽는다 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 2명은 우리가 들어가서 살아야 할 땅이라고 긍정적으로 말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누구의 말을 듣겠습니까?
당연히 10명의 말을 들을 것입니다.  이것이 사회입니다.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민주주의는 다수에 의해 결의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우리 주의 백성들은 절대자이신 하나님 한분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그 길을 따라 가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을 “하나님 중심주의” 라고 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10명의 믿음 없는 겁쟁이들의 말을 들었기 때문에 결국 40년 동안을 광야에서 방황하는  세월을 보낸 것입니다. 
우리는 잘 분별해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에 살고 있지만 세상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만 듣고 따라 가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믿음 없는 사람은 사람 숫자에 좌우됩니다.
그리고 돈 많은 사람에게 관심이 있고 또 따라 다닙니다.
그리고 가만히 눈치를 보다가 사람이 많은 다수 편에 섭니다.  

새빛 여러분!  정말 온전한 신앙생활을 하기를 원하십니까?
숫자나 사람의 돈이나 형편을 보지 말고, 사람 때문에 흔들리지 말고, 오직 주님 바라보고 끝까지 주의 말씀을 따라 나의 갈 길을 가는 신앙되시기를 축복합니다.  

3, 인생에 폭풍을 만날 을 때, 우리는 전폭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여야 합니다.  
사람이나 상황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어떤 폭풍이 와도 상황이나 사람에게 타협하지 마십시오.
잠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
본문25절=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오직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예수님의 품안에 있기만 하면 어떤 풍랑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풍랑을 겪는 일이 있어야 합니까? 
그 풍랑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케 하기 위한 훈련이기도 합니다.

또는 불순종이라든가 어떤 해결하지 못한 죄과가 있을 때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의 채찍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작고 큰 풍랑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떤 경우에라도 낙심하지 말고 좌절하지 말고 불평하지 말며 속히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돌아와 신앙을 회복해야 합니다.   

4 , 인생의 폭풍을 만날 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폭풍을 만났을지라도 먹어야 산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본문34절= “음식 먹으라 권하노니 이것이 너희 구원을 위하는 것이요 너희 중 머리터럭 하나라도 잃을 자가 없느니라 하고.....”  
또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인생의 폭풍을 만날 때, 우리는 헛된 것을 버려야 합니다. 본문

18-19절= “우리가 풍랑으로 심히 애쓰다가 이튿날 사공들이 짐을 바다에 풀어 버리고 사흘째 되는 날에 배의 기구를 저희 손으로 내어 버리니라.” 본문27:38절= “배부르게 먹고 밀을 바다에 버려 배를 가볍게 하였더니”  

배가 항해하는데 정원을 초과하거나 짐을 초과해서 전복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오늘 이 배는 풍랑을 만났습니다.
물론 귀한 물건이겠지만 버려야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런 값진 물건보다도 사람의 생명이 더 귀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우리 인생도 불필요한 짐을 많이 지고 다닙니다.
출세와 명예욕, 탐욕과 욕망, 경쟁과 질투의 짐, 미움과 시기의 짐, 원치 않는 병고의 짐 얼마든지 멍에가 되는 짐을 지고 살아갑니다. 
이런 것들이 우리의 인생길에 폭풍의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에 안전한 항해를 하려면 천국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 외에는 모두 버려야 합니다.
헛된 욕망 때문에 좌초하지 마시고 안전한 항해를 하십시오.
나에게 주어진 인생항해는 단 한번 뿐입니다.
한번 뿐인 인생을 안전 항해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의 법대로 살아야 하며 사람에 끌려 다니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전폭적으로 하나님만 의지하고 항상 말씀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그리고 세상이 아무리 화려하게 우리를 유혹해도 끊을 것은 끊고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리고 천국까지 변함없이 순탄한 항해를 하는 새빛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질문:1) 당신은 사람의 말을 잘 듣고 또 영향을 받습니까?

질문:2) 당신은 인생에 풍랑을 겪었던 경험이 있습니까?
       그 풍랑의 원인을 생각해 보십시오.
       
질문:3) 당신은 세상의 짐을 너무 많이 지고 가는 것 아닙니까?
        내려 놓으십시오. 버릴 것을 속히 버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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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12.02 -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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