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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 목양실read: 890  
Subject   세계 복음화의 언약
세계 복음화의 언약
행1:8
                                                        
사람은 누구에게나 이상과 현실 사이에 차이가 있기 마련입니다.
이상이 현실이 되지 못한다고 해서 현실이 이상이 될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현실 때문에 울고 웃는 사람이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환경은 시시때때로 바뀌는 것인데 왜 그것에 그렇게 집착합니까?

설계도가 없으면 집을 지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많은 자재가 쌓여 있어도 그 자재가 스스로 집이나 건물이 되지는 않습니다.
우리에게 아무리 많은 시간과 능력과 달란트가 있다 해도 하나님이 주시는 설계도와 시간표가 없으면 집은 지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계획을 이루려고 노력하지 말고 나를 통해서 이루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에 여러분 자신을 드려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이 그런 목표를 갖고 계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가슴에 넓고 큰 세계를 품으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의 사람들에게 언제나 큰 뜻을 품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세계 복음화의 언약을 주셨습니다.

창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그러나 그의 삶은 늘 넘어지고 실패합니다.
그러나 마지막은 하나님이 그로 승리하게 합니다.
이삭에게도, 야곱에게도 하나님은 세계 복음화의 언약을 주셨습니다.

주님 앞에 부름을 받은 사람은 처음부터 위대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부족한 사람들을 하나님이 위대하게 하셨습니다.
성공도 실패도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과정이요, 연단입니다.

오늘 예수님 앞에 있는 제자들은 거의 대부분의 삶을 갈릴리에서 보낸 사람들입니다.
참으로 보잘 것 없는 시골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지금은 예루살렘에 있습니다.
이제 주님은 그들로 세계를 보게 하십니다. 세계를 가게 하겠다 약속하십니다.
  
본문8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분명히 주님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게 하리라 하셨습니다.
주님이 되게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아무리 부족해도 그분이 되게 하시면 모두가 되는 것입니다.
연약한 나를 보지 말고 전능하신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2. 오늘이라는 현재 시간과 여기라는 현장에 충실하십시오.
하나님은 모든 일에 준비된 사람을 쓰셨습니다.
하나님의 일에 쓰임 받는 사람은 하나님이 준비시켰습니다.
또 자기 스스로 하나님의 일에 쓰임 받기를 원했던 사람은 철저하게 준비했습니다.

어쨌든 하나님의 일은 준비된 자들의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과연 어떻게 준비해야 합니까?
자기에게 주어진 현실에, 맡겨진 사명에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야곱은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20년 동안 머슴살이를 하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요셉은 억울하게 종살이, 옥살이를 했지만 그 환경에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다윗은 양치는 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자, 우리 이런 질문을 한 번 해봅시다.
영웅이 시대를 만들어 갑니까? 시대가 영웅을 만듭니까?
일반적인 이론은 시대가 영웅을 만들어 간다고 말합니다.  
별 볼일 없던 사람이 시대를 잘 만나 날개를 달게 된다는 말입니다.
다 나름대로의 주장이 있겠지만 성경은 사람이 먼저 준비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먼저 준비시키시고 그들에게 시대를 붙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그 시대를 붙였습니다.
이삭에게, 야곱에게, 요셉에게 그 시대를 붙였습니다.
마음의 성실함과 손의 공교함을 지녔던 다윗에게 이스라엘 나라를 붙였습니다.

120명의 성도가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마가 다락방에 들어가 주시기로 약속한 주의 성령을 기다렸습니다.
성령의 권능을 기다리면서 그들이 제일 먼저 한 일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일꾼을 뽑았습니다.
맛디아를 뽑아 열둘 수에 가입시켰습니다. 그런데 그 일꾼의 기준이 무엇이었습니까?
  
행6:3-6=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저희에게 맡기고 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 하니 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한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 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니라”    
일곱 집사를 세우는 기준입니다.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일곱을 세워서 안수하고 집사의 직분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말꾼이 되지 말고 일꾼이 되십시오.
일꾼은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가슴에 품고 세계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며 오늘 자기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한 자가 내일의 일꾼이 될 수 있습니다.
  
3. 가슴과 발이 만나는 때까지 계속 전진하십시오.
창1:27,28=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7절은 인간이 어떤 존재인가를 밝혀 줍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하나님과 함께 살아야만 하는 존재로 지음 받았습니다.

28절은 세계 복음화의 언약입니다.
하나님은 성경의 시작을 세계 복음화로부터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인생의 시작도 이 언약으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어려움의 현실 가운데서도 세계 복음화의 비젼을 품어야 합니다.
우리가 매일 어려운 현실에 매어 끌려 다닌다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아무리 바닥에 살아도 하늘을 보아야 합니다. 우물 속에 있어도 하늘을 보아야 합니다.
내가 사는 지역이 좁고, 내가 하는 일이 작아도 세계를 품어야 합니다.

이상과 현실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상이 현실이 되어야지 현실이 이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바닥에 살아도 하늘을 보아야 합니다. 예루살렘에 살아도 눈은 언제나 땅 끝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탬파에 살아도 우리는 세계를 보아야 합니다.
  
8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 약속은 언약 가진 자의 것입니다.
세계 복음화는 그 언약의 성취를 위해 기도하는 자, 노력하는 자, 이 언약에 자신의 삶을 드리는 자의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그 주역이 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질문:1). 세계 복음화에 대한 꿈을 가지고 선교에 동참해 보셨습니까?

질문:2). 앞으로 선교에 동참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질문:3). 당신의 생애에 꿈이 있다면 세계 선교에 꿈을 가져보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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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12.02 -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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