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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 목양실read: 992  
Subject   귀신아 나오라
귀신아 나오라
막1: 21-28
                                                                    
요일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  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이 세상은 마귀가 지배하고 있고 사람들은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마귀의 지배를 받으면서도 이상하게 여기지 않고 고통 받았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불쌍히 보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가지 가지 마귀의 결박을 풀어주시고 해방시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서 하신 사역은 몇가지가 있습니다.
복음을 가르치는 일, 말씀을 선포하시는 일, 제자 훈련하시는 일, 병고치는 일, 귀신을 쫓아내시는 일, 등등 우리의 구원과 필요를 위해서 구석 구석 일하셨습니다.

그런데 특히 마가복음에는 예수님의 사역 중에도 영적인 사역을 구체적으로 하셨습니다.
그래서 마가복음에서 예수님이 귀신을 내 쫓는 일에 대해서 자세히 적고 있습니다.

본문에서 시작해서 34절에도 온 동네의 많은 귀신을 내 쫓으신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39절에도 갈릴리 에 다니며 귀신들은 쫓아내십니다.
또 5장에는 거라사 지방에서 무덤 사이에 거처하는 사람에게 들어간 군대 귀신들을 쫓아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그 귀신들을 돼지에게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귀신을 쫓아내는 이야기는 그 뒤에도 계속해서 나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그 귀신들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예수님이 귀신을 쫓아내는 사역이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또 우리와 무슨 관계가 있는 것입니까? 우리는 이것을 이해하고 알아야 합니다.

본문23-26= "마침 그들의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 질러 이르되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어 이르시되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키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
귀신의 첫마디입니다.
“나사렛 예수여!” 나사렛이란 동네를 붙여서 말한 것은 예수의 신분을 깍아 내리기 위한 교활하게 계산된 발설입니다.  
“나사렛 출신이야 뭐 들을 필요 없어” 이런 반응을 만들려는 의도였습니다.
확실하게 예수님의 사역을 방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귀신은 이렇게 교활하고 비열한 사람으로 만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사람에게서 귀신을 쫓아내시는 것입니다.

1. 그러면 귀신은 어떤 일을 합니까?
귀신은 끝까지 그리스도의 권위에 도전하는 일을 합니다.
또 귀신은 사람들에게 선한 의지를 갖지 못하게 합니다.
그리고 도덕성을 상실하도록 하여 사회 생활에 질서를 파괴하게 합니다.
그리고 예수를 부인하게 하고 예수님이 구세주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게 합니다.
그리고 교만한 마음을 불어 넣습니다.

또한 세상 물질에 욕심을 갖게 하고 세상 욕망에 사로 잡히게 합니다.
그리고 관계를 파괴하고 이기주의로 만듭니다.
이 밖에도 미움을 줍니다.
거짓을 하게 합니다. 배신하게 합니다. 사람을 비참하게 만듭니다.
결국은 멸망하게 만듭니다.
이런 것들이 귀신의 하는 일입니다.

1. 그러면 귀신이 어디에 있습니까?
막1:23= “마침 그들의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 질러 이르되......”
“회당” 에 있습니다.
그 당시 회당은 학교 역할을 했습니다.
그리고 공중 집회 장소 역할도 했기에 매우 중요한 장소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에서 포로 생활을 할 때 이 회당이 그들의 구심점 역할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회당을 유대인의 중심지로 삼고 살았던 것입니다.
오늘 날 회당는 교회입니다.
다시 말하면 교회 안에도 귀신이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들의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지만 이 땅의 교회는 예수님이 오시기까지는 불완전한 교회입니다.
주님이 이땅에 오셔서 예수님의 교회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전까지는 귀신 마귀가 들어옵니다.
우리가 항상 깨어서 기도하고 무장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1. 그리고 또 귀신이 어디에 있습니까?
요14: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이 말씀은 예수님과 우리와의 관계입니다.
그런데 마귀는 예수님처럼 관계하고 싶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그 귀신은 사람 안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귀신 안에 있었습니다.
이런 상태는 그 사람이 완전히 귀신에 잡혀 있는 것을 말합니다.

1. 귀신은 언제 일합니까?
막1:23= “마침 그들의 회당에 ..............”
“마침” 이란 말은 “바로 그 시간에” 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때에” 라는 뜻이 됩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회당에서 말씀을 가르치시는 그 때에 라는 말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이 가르치는 사역을 시작할 때 귀신은 예수님을 방해의 역사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예수님의 가르치심에 놀랐기 때문입니다.

1. 그런데 예수님께서 귀신에게 어떻게 하셨습니까?
예수님은 절대로 귀신에게 신사적으로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거지 좀 조용히 하십시오.” 라든가 “나중에 말하시오.” 라든가 순간을 모면하는 말을 하시지 않았습니다.

막1:25= “예수께서 꾸짖어 이르시되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예수님은 담대하게 귀신을 꾸짖으셨습니다.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명령하셨습니다.
이것을 목격한 사람들은 놀랐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예수님의 영적인 권위를 보게 된 것입니다.

막1:27= “다 놀라 서로 물어 이르되 이는 어찜이냐? 권위 있는 새 교훈이로다. 더러운 귀신들에게 명한즉 순종 하는도다. 하더라.” 사단이 부리는 귀신을 두려운 존재가 아닙니다.
방해한다고 해도 우리가 말씀으로 무장하고 기도로 대적하면서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하면 귀신은 그냥 물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하지도 않고 두렵다고 떨고 앉아 있으면 귀신의 노리개가 되고 맙니다.

막6:7=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막6:13=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병든자를 고치고 축귀하는 사역을 맡기셨습니다.
하나님은 저 위에서 통치하시고 계시지만 아직도 사단은 시한부이지만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새빛 여러분! 세상을 단순하게 보지 마십시오.
세상에 흐르는 영적 세계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말씀 무장해야 합니다.
기도의 능력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승리하는 성도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질문:1) 예배나 교회 사역을 두고 당신이 왠지 부정적이고 못마땅한 마음이 있습니까?
잘 살피십시오. 마귀의 도전일 수 있습니다.
  
질문:2) 당신이 교회나 교인들을 행해서 말과 생각을 함부로 합니까?
마귀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노예가 되지 마십시오.
  
질문:3) 주변에 그런 이웃이 있으면 예수의 이름 권세로 명하십시오.
그것이 그 이웃을 구원하는 일입니다.
공개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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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12.02 - 20:03
LAST UPDATE: 2013.12.02 -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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