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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 목양실read: 916  
Subject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시141:1~5
                                                                     
다윗은 역사적으로 세상 부와 권세와 권력을 다 가졌던 인물이었습니다.
사울이 악신이 들었을 때 그가 하프를 연주할 때는 악신이 떠날 정도로 신령한 연주자였습니다.
그리고 오고 가는 모든 문학가들이 다윗의 시와 같은 시편 하나를 쓰고 죽고 싶다고 하는 시를 다윗은 1백편이나 쓴 사람입니다.

본문 시편 141편은 다윗이 아들 압살롬에게 쫓겨서 유대 광야에서 방황하던 시절의 시편입니다.
다윗은 밤중에 버선발로 쫓겨났습니다.
다윗을 살리기 위해 충성스런 신하가 달려드는 압살롬의 반란군 앞에 자기 몸을 던지면서 방어진을 구축했습니다.
그 죽어가는 시신을 뒤로하고 다윗은 떠나갔습니다.
얼마나 많은 억울함이 그 마음속에 있었겠습니까?

그처럼 사랑했던 아들이 창을 들고 자기를 죽이려고 달려드는 이 비참함, 이제까지 그처럼 정성을 들여서 섬겼던 이스라엘 백성이 반역자 편에 서서 자기를 향해 창을 세우고 달려드는 그 정황 앞에서 얼마나 마음이 억울하고 슬프고 고통스럽겠습니까?

그래서 그는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지금 기도하고 있습니다.
1절= “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속히 내게 임하소서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내 음성에 귀를 기울이소서.”
2절=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 나의 손드는 것이 저녁 제사같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을 향한 나의 기도가 마치 향불을 켜놓으면 위로 치솟는 것처럼 하나님 앞에 나가기 원합니다.
그리고 나의 손드는 것이 저녁 제사같이 되게 하소서.” 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윗은 자신의 입술을 지켜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3절= “여호와여 내 입 앞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7절에 보면 자기 충신들이 다윗을 살리기 위해 그 해골이 적군의 말발굽에 산산조각이 나는 것을 보며 탄식 하면서도, 하나님이여 내가 위급하기 때문에, 어렵기 때문에, 내가 당한 이 사건 때문에 내 입이 하나님 앞에 범죄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내 입에 파수꾼을 세워주시옵소서. 기도합니다.
    
다윗의 두번째 기도입니다.
4절= “내 마음이 악한 일에 기울어 죄악을 행하는 자와 함께 악을 행치 말게 하시며 저희 진수를 먹지 말게 하소서.”
즉, 하나님 아버지 내가 악한 사람과 더불어 악을 행치 말게 하시옵소서.
그리고 그들이 불의로 얻은 재물을 나누거나 쾌락을 따르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사울이 다윗을 죽이기 위해 이스라엘 광야에 수많은 군대를 풀어 그를 포위했습니다.
그런 어느날 다윗이 숨어있는 동굴에 무장한 군대도 변변히 데려오지 못한 사울이 왔습니다.
옆에 있는 신하가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셨습니다.
이 좋은 기회에 저 사울을 처치합시다.

그러나 다윗은 “하나님 나는 하나님이 기름 부은 자를 내손으로 죽이지 않았습니다.” 라고 합니다.
다윗이 사울을 죽일 수 있었으나 죽이지 못한 이유가 바로 이런 것입니다.
마음을 지키는 사람은 용사보다 낫습니다.
어떤 상황이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이여 내가 어떤 경우에도 악한 길에 서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의 진실편에 서겠습니다.

세번째 다윗은 자기 귀를 지켜달라고 하나님 앞에 기도합니다.
5절= “의인이 나를 칠지라도 은혜로 여기며 책망할지라도 머리의 기름같이 여겨서 내 머리가 이를 거절치 아니할지라. 저희의 재난 중에라도 내가 항상 기도하리로다.”
사람은 칭찬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내 잘못이 지적되면 기분이 나쁩니다.

다윗은 하나님 앞에 무서운 범죄를 저지른 사람입니다.
역사상 성경 전체를 통해서 인간적으로 볼 때 다윗처럼 무서운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밧세바의 남편이었던 우리아는 자기를 죽일 편지를 들고 충성스럽게 요압에게 가져다 주어서 결국 죽지 않습니까? 무서운 배신입니다. 다윗은 그것을 감추려고 합니다.

그러나 죄는 덮으면 덮을수록 더 커집니다.
그래서 결국 살인까지 합니다. 여러분 깊은 죄 때문에 고통 받는 분이 계십니까?
다윗이 용서받은 것을 믿는다면 여러분의 죄도 용서받으실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다윗은 범죄 한 다음 하나님 앞에 바로 섭니다.
그러니까 과거의 범죄마저도 그의 생애를 더욱 겸손하게 만들었고 회개한 그 영을 주께서 더 온전케 세우셔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 자신을 철저하게 하나님의 시선 앞에 세워두는 사람으로 귀하게 쓰임 받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단이라는 선지자를 다윗에게 보냅니다.
그가 비유로 다윗이 지은 죄를 지적합니다.
다윗은 그 말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의로운 메시지 앞에, 하나님의 말씀 앞에, 진실 앞에 그는 머리를 숙입니다.
아무리 왕이라도 죄를 지적하는 선지자 앞에 무릎을 꿇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의 이런 인격과 태도를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자기를 책망하는 선지자를 자기 아들 솔로몬의 스승을 삼습니다.
그의 죄를 회개하도록 지적해준 선지자를 존경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하나님 앞에 세가지를 지켜달라고 말합니다.
1.혀는 길들일 수 없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 인간의 힘으로 길들이지 못합니다.
모든 독충과 모든맹수는 길들일 수 있지만 세치 혀는 길들일 수 없다고 했습니다.
잃어버렸던 언어를 다시 회복시켜주시는 우리 하나님의 능력만이 우리 혀를 다스릴 수 있습니다.

1. 그리고 우리의 마음을 지켜달라고 기도하십시다.
악에게 내 마음 뺏기지 말게 하시고 세상 즐거움에 마음 뺏기지 말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1.바른 말을 들을 줄 아는 귀를 허락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무수하게 선포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친구를 통해서, 목회자를 통해서, 전도자들을 통해서, 심지어는 아내를 통해서, 자녀를 통해서도 들려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귀가 바른 것을 판별하지 못하면 바로 듣지 못합니다.
바른 말 잘 들을 줄 아는 귀를 허락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를 찾으십니다.
그분이 사용하시면 여러분은 성공한 것입니다.

여러분, 이 어려운 때 누구를 믿겠습니까?
누구를 믿고 내 생애를 펼쳐나가겠습니까?

새빛 여러분!
이 세상에 가장 영웅적으로 살았던 다윗처럼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로서 우리의 생애가 활짝 열리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질문:1) 당신은 지금까지 어떤 배경으로 살아왔습니까?
여러분의 배경이 여러분을 성공하게 했습니까?
* 여러분이 성공했다면 무엇인가 하나님께 합한 것이 있을 것입니다.
  
질문:2) 다윗이 사울을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죽이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며 왜 죽일 수 없습니까?
  
질문:3) 당신은 마음과 입술과 귀를 지키는 사람입니까?
이런 것에 지배받지 말고 자신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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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12.02 -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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