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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 목양실read: 745  
Subject   하나님의 전을 버려두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의 전을 버려두지 아니하리라.
느10:35-39
                                                                    
오늘 본문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진정으로 하나님께 첫 열매를 드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어떻게 제사를 드리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느혜미야는 성벽 재건 보다 더 시급한 신앙개혁을 위해 백성을 모으고 영적 대 각성 집회를 열었습니다.
그들은 집회를 열면서 지난날의 죄를 회개하고 잃었던 신앙을 회복하기 위하여 결단을 합니다.

본문:35= “해마다 우리 토지 소산의 맏물과 각종 과목의 첫 열매를 여호와의 전에 드리기로 하였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오랜 포로 생활로 인하여 제사에 대한 소중함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언제부터인지 첫 열매로 감사 예물을 드리는 맥추절을 지키지 않고 살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첫 열매를 드리는 맥추절을 지키지 않게 된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당시 포로 생활로 먹고 살기가 어려워졌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포로 생활 중에 첫 열매는 하나님께 바쳐야 한다고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었을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포로 생활이란 그 고통스런 삶, 자체가 그들에게 감사를 잃게 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고통이 그들로 하여금 선민으로서 하나님께 대한 은혜를 잃어버리게 했을 것입니다.
오히려 처절한 삶의 현실에 대하여 하나님께 대한 믿음은 고사하고 원망과 불평으로 세월을 보냈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그들의 불순종과 타락으로 인하여 불행을 자초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은 오늘날까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성전을 버렸던 것을 회개합니다.
그래서 잃어버렸던 제사를 회복하고 구체적으로 결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결단을 크게 두가지로 고백하고 있는데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았던 것을 깊이 회개하고 난 후에 일어난 각성입니다.

(첫째는) 본문 35절에 “첫 열매를 여호와의 전에 드리기로 하였고.”
첫 열매, 첫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하나님은 여호와를 공경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출13:2, 23:19).
이 결단은 사람의 의지로 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회개로 인한 감동으로 결단한 것이 아닙니다.

:36= “...........율법에 기록된 대로....”
그들이 결단함으로 순종하는 방법은 하나님께서 정하신대로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즉, 받으시는 분의 뜻대로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드리는 자들은 그 뜻에 순종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에 구체적인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36= “또 우리의 맏아들들과 가축의 처음 난 것과 소와 양의 처음 난 것을 율법에 기록된 대로 우리 하나님의 전으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에서 섬기는 제사장들에게 주고.......”
여기에서 왜? “처음 난 것과, 첫 열매”를 하나님께 바치라고 하십니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것으로 거룩하게 구별하셨기 때문입니다.

출13:2= “............ 초태생은 다 거룩히 구별하여 내게 돌리라. 이는 내 것이니라 하시니라.”

(두 번째)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십일조를 드릴 것을 결단하고 있습니다.
본문:37-38= “또 처음 익은 밀의 가루와 거제물과 각종 과목의 열매와 새 포도주와 기름을 제사장들에게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의 여러 방에 두고 또 우리 산물의 십일조를 레위 사람들에게 주리라 하였나니 이 레위 사람들은 우리의 모든 성읍에서 산물의 십일조를 받는 자임이며 레위 사람들이 십일조를 받을 때에는 아론의 자손 제사장 한 사람이 함께 있을 것이요 레위 사람들은 그 십일조의 십분의 일을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 곳간의 여러 방에 두되.......”

이 말씀에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제사드릴 때 여러가지 첫 것으로 제물로 드립니다.
그리고 모든 산물의 십일조입니다.
첫것으로 드리는 것이 오늘날 헌금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산물의 십일조가 오늘날 십일조와 동일합니다.

그리고 모든 산물은 하나님 전의 여러 방에 두라고 하신 것은 성전 유지비를 위해서입니다.

또 십일조는 레위 사람들에게 주라고 한 것은 주의 종들의 생계비로 사용하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레위 사람들이 십일조를 하나님의 전 곳간 여러 방에 두라고 하는 것은 제사를 위한 비용, 즉 오늘날 목회를 위한 유지비라 생각하겠습니다.
그러므로 가장 좋은 것으로 하나님의 전에 쌓게하여 성전을 유지하고 성전을 섬기는 하나님의 종들을 위하여 사용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십일조로 일반 헌금을 대신하면 안됩니다.
일반 헌금은 작던 많던 십일조와 구분하여 드리야 하는 것입니다.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며 십일조를 드리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신약에서 십일조가 없어졌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자기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을 미혹케하는 무거운 죄를 짓는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새빛 여러분, 하나님을 사랑하십니까?  
무엇으로 사랑을 보여드리겠습니까?
십일조로 여러분의 구별된 헌신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아직도 못하고 있습니까? 돈을 번다음 하겠다구요?
돈을 번 다음에는 더 할 수 없습니다.
돈의 액수가 많아지면 십일조를 돈으로 생각하고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결단하십시오.
우리는 다만 돈과 비교할 수 없는 구원의 은혜, 생명의 은혜를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결단하는 고백을 보십시오.
본문:39= “곧 이스라엘 자손과 레위 자손이 거제로 드린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가져다가 성소의 그릇들을 두는 골방 곧 섬기는 제사장들과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자들이 있는 골방에 둘 것이라 그리하여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전을 버려 두지 아니하리라”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전을 버려 두지 아니하리라.”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그들이 하나님의 전에서 제사를 잃어버렸다는 것은 하나님의 전을 버렸다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제사를 잃었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들은 하나님께 초태생을 드리지 않았고 첫 열매를 드리지 않았습니다.
제사를 잃었기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리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제사드림이 없었기 때문에 성전을 유지할 수 없었습니다.
제사드림이 없었기 때문에 제사장들을 보살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사를 드려야 할 제사장들이 생계 유지를 할 수 없게 되자 제사장들도 살길을 찾아 뿔뿔이 흩어지고 하나님의 전에서 제사는 사라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대 각성 집회로 인하여 다시 개인의 제사를 회복했습니다.
그들의 영성을 회복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전에서 온전한 제사가 회복되었던 것입니다.

새빛 여러분! 하나님께 대한 우리 개인의 예배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아직 하나님께 예배드림에 대한 헌신이 되지 않고 있습니까?
아직도 헌물과 십일조에 대하여 인색한 마음으로 계산을 하십니까?
하나님께 받은 복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앞으로 하나님꼐서 여러분들을 향한 예비된 복을 기억하십시오.

금년 추수 감사 예배로 새빛 지체들이 영적인 각성과 회복의 역사로 풍성한 부흥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
뿐만 아니라 새빛의 온 지체들이 교회 부흥에 앞장서는 주의 일군들이 다 되시기 간절히 축원합니다.
  
질문:1) 당신의 예배의 드림과 헌신을 어떻게 행하고 있습니까?
  
질문:2) 당신의 십일조 생활은 어떻게? 십일조의 의미와 드려야 하는 이유를 아십니까?
   * 진정으로 하나님을 나의 생명의 주로 인정하는 믿음이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
  
질문:3) 미국 또는 유럽에 버려진 교회들이 많이 있습니다.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납니까?
  * 교회는 드림과 헌신의 예배가 살아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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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12.02 -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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