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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 목양실read: 731  
Subject   목자가 되신 예수님
목자가 되신 예수님
요10:1-15
                                                                   
요한은 예수님께서는 본문에서 자기 자신을 어떤 존재로 말씀하셨는지를 우리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친히 자신을 “양의 목자, 양의 문” 으로 표현하십니다(본문:1-5절).

본문:14절에 예수님께서 친히 “나는 선한 목자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와 예수님과의 관계는 목자와 양의 관계입니다.
예수님과 우리와의 관계가 중요한 것은 우리의 영혼과 삶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목자와 양은 떨어질 수 없는 관계입니다.

본문:3-5=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자기 양을 다 내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고 따라 갑니다.
그래서 참 주의 백성은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보고 알 수 있습니다.
양으로서 구원받은 참된 백성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만을 참된 진리의 말씀으로 알고 그 말씀만을 듣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본문:7-10=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 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전 세계적으로 적 그리스도의 무리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모르면 분별력이 없어서 그런가 하여 이단, 사교를 따라갈 수도 있습니다.
성경에서 이런 자들을 절도나 강도라고 말하며 그들을 따르는 것은 멸망하는 길이라고 말씀합니다.

저들이 구세주인양, 메시야인양 양 무리에게 접근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양들의 영혼과 모든 것을 훔치려고 오는 절도요 강도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진리가 아닌 어떤 이념이나 교리를 전하는 자들은 멸망으로 끌고가는 강도, 절도입니다.

본문 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을 부인하거나 배척하는 모든 자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예를 들면 사두개인이나 바리새인이나 서기관들 오히려 예수를 이단이라고 하는 유대교의 지도자들입니다.

본문 10절에서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라 하신 것처럼 오히려 이들은 율법사상에 얽매여 율법의 진실을 왜곡시켜서 가르치는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그들을 따르는 자들에게 멸망으로 인도하며 아울러 그들은 예수를 보지 못하는 영적으로 소경들입니다.
그러니까 소경이 인도하면 어디로 가겠습니까? 다 같이 멸망으로 가는 것입니다.

본문:7절= “나는 양의 문이라.” 양의 우리는 도둑이나 맹수나 악천후로부터 양들을 보호하는 장소입니다.
옛 팔레스타인에서는 그것이 동굴이거나 아니면 돌로 쌓은 벽이나 혹은 나뭇가지로 엮은 담으로 둘러싸인 공간이었습니다.
그 우리에는 단 하나의 출입문 밖에 없습니다.
목자들은 그 문을 통해 양들을 우리 안에 몰아넣기도 하고 밖으로 불러내기도 합니다.

또 목자는 밤에 양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우리 문을 가로막은 채 잠을 자기도 합니다.
목자가 그렇게 문을 막아 지키고 있는 한 아무도 우리 안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목자는 곧 문이 되는 것입니다.

“양의 문인 나를 통하지 않고는 너희가 세상에서 존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라는 말씀 속에는 바리새인들뿐 아니라 그들에 의해 출교를 당한 사람도 들어있었을 것입니다.

실제적으로 유대교의 문밖으로 쫓겨난 그들에게도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그들에게 얼마나 놀라운 생명과 영생 복락을 주시는 말씀입니까?
예수님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우리에게 보내진 제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구원과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순종해야 합니다.

:10절 하반절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다.”
“풍성한 생명”이라는 것이 과연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풍성한 생명” 을 물질적인 의미로 해석을 해서 “경제적으로 넉넉한 삶” 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읽는 영적인 사람이라면 그런 해석이 옳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까운 것 밖에 볼 수 없는 양은 목자가 앞서 가면 목자의 뒤를 따라 가는 동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풍성한 생명”은 목자를 따라 갈 때 보장되는 복이며 선물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반드시 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들어오고 나갈 때 올바로 설정되는 것입니다.

:6절= “예수께서 이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셨으나 그들은 그가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니라.”
사람들은 그분이 자기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자기들을 두고 하신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양들과 함께 사는 유목민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이 말씀은 너무나 쉽고 분명한 말씀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 말씀을 자기들에게 적용하기를 싫어했고 마음에 듣기를 싫어했습니다.

오늘날도 잘못된 신앙에 묶여 있는 사람들, 신분과 연령과 체면에 묶여서 마음을 닫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마음의 벽을 깨고 자신의 세상 껍데기를 벗어 던져야 예수님이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본문 마지막 절에서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라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이단이나 사이비들에게 넘어간 사람들에게서 겪는 공통된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재산을 다 털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파탄 나고 패가망신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그 영혼이 피폐해지고 소생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과 구속사역의 완전성과 삼위일체 하나님을 부인하는 자들과 즉시 결별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머리이시고 문이신 교회의 우리 안으로 들어오고 교회 안에 거해야 합니다.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목자 되시고 여러분과 저를 위해 목숨을 버리신 예수님에게만 참 생명과 생명의 풍성함이 있는 것입니다.

새빛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에서 멀어지면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멀어지는 것입니다.
더욱이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떠난다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하십시오.
새빛의 모든 지체들은 예수님의 교회 안에서 흔들림 없이 고정된 신앙으로써 참 생명을 얻고 풍성한 삶을 누리는 주의 자녀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질문:1) 당신의 선한 목자상은 무엇입니까?
  * 오직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질문:2) “양의 문” 이라고 하신 말씀을 이해하시겠습니까?
  * 오직 말씀입니다. 말씀을 순종하며 삶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질문:3) 왜? 예수님이 이런 표현으로 당신을 말씀하셨습니까?
  * 예수님 외에는 목자가 아니며 인생의 문을 열고 닫을 이가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문으로 여기고 사는 자들은 고난의 훈련을 있을지라도 멸망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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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12.02 -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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